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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우태운, 4차 재대결 불구 '탈락'…"무섭다" 고백

▲(출처=Mnet '쇼미더머니5' 영상 캡처)
▲(출처=Mnet '쇼미더머니5' 영상 캡처)

'쇼미더머니5' 우태운이 도끼와 1대1 대결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5'에서는 3차 예선 '1대1 배틀'이 펼쳐졌다. 우태운은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면도와 팽팽한 대결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결국 4차 대결에 탈락했다.

우태운과 면도가 거듭 동점을 받으면서 길, 자이언티 등은 "둘 다 합격시키고 싶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더콰이엇은 "'쇼미더머니' 전통이 있기 때문에 정리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는 대결이 반복됐다.

지난 시즌에 비해 급성장한 모습을 보였던 우태운은 4번째 대결을 앞두고 급격히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전과 다름 없는 실력으로 다시 회귀하면서 탈락의 아픔을 겪어야 했다.

심사위원들은 "발전하는 모습을 한번에 다 덮어버리는 예전으로 돌아간 무대였다"며 "그게 이번 시즌의 한계였다"고 평가했다.

이후 대기실로 들어간 우태운은 지난해 자신을 괴롭힌 악풀을 언급하며, 면도에게 "얼마나 무서운데 네티즌이. 나중에 진짜 그런일 생기면 네가 느껴봐야해. 아무 생각 못해"라며 괴로워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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