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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원우-러블리즈 미주, 부상 탓 '드림콘서트' 불참

▲부상으로 인해 '2016 드림콘서트'에 불참하는 세븐틴 원우(좌), 러블리즈 미주(사진=플레디스(세븐틴 원우), 울림엔터테인먼트(러블리즈 미주))
▲부상으로 인해 '2016 드림콘서트'에 불참하는 세븐틴 원우(좌), 러블리즈 미주(사진=플레디스(세븐틴 원우), 울림엔터테인먼트(러블리즈 미주))

'드림콘서트' 세븐틴 원우와 러블리즈 미주가 부상으로 인해 불참한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3일 세븐틴 공식 팬카페에 세븐틴 원우가 4일 진행되는 '2016 드림콘서트'와 5일에 예정됐던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원우가 3일 새벽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급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아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면서 "원우가 스케출 참석 의지를 보였으나, 원우 건강이 우선이기에 일요일까지의 모든 활동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미주는 앞서 지난 3일 진행된 KBS2 '뮤직뱅크' 녹화에서 '데스티니' 무대를 펼치던 중 발목이 꺾이는 사고를 당했다. 미주는 고통을 참고 무대를 끝까지 소화했으나, 스태프 부축에 의지해 무대에서 내려왔다. 이후 여의도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부상으로 인해 미주는 금주 예정된 '2016 드림콘서트',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일정에 참여하지 않고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세븐틴의 멤버 원우군이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토요일(4일)과 일요일(5일) 참석 예정이었던 '2016 드림콘서트'와 팬 사인회에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우선 갑작스러운 소식에 세븐틴과 원우군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죄송한 말씀 전해드립니다.

오늘 새벽 원우군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고 급성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아 현재 회복 중인 상태에 있습니다.

원우군은 스케줄 참석에 대한 의지를 보였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인 원우군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판단되어 일요일까지의 모든 활동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원우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에 집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팬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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