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사진=쏘스뮤직)
여자친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선다.
여자친구는 4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22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6 드림콘서트(이하 2016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날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을 비롯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학교 3부작의 메시업(Mashup) 무대를 선보인다. 리드보컬 유주는 깜짝 콜라보로 2016 드림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지난해 1월 데뷔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과 '시간을 달려서'의 연속 히트로 '파워 루키'에서 대세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출연해 히트곡 메들리로 저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 후원하는 2016 드림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시작되어 현재 K팝 한류 열풍을 이끌며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