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불후의 명곡' 임정희가 서문탁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
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임정희 서문탁이 경합을 펼쳤다.
이날 임정희는 이현우 원곡 '헤어진 다음 날'을 선곡해 풍부한 감성을 드러냈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은 물론 이별의 감정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표현해냈다.
이에 맞서 서문탁은 김정민 원곡 '무한지애'를 선곡했다. 서문탁은 로커다운 허스키 보이스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소화하며 청중단에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임정희 서문탁 대결의 결과는 임정희의 승. 임정희는 396표로 서문탁을 꺾고 1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