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무한도전' 유재석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이 웹툰작가 전원에게 지목받지 못하던 '굴욕'에서 무적핑크와 짝을 이루며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 483회에서는 웹툰 전성시대를 맞아 멤버들이 직접 웹툰에 도전하는 '릴레이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윤태호 주호민 무적핑크 이말년 기안84 가스파드 등 여섯 명의 웹툰 작가들은 함께 웹툰 작업을 하고 싶은 멤버들을 꼽았다. 하지만 이들 중 그 누구도 유재석을 꼽지 않았고, 유재석은 '무한도전'을 시작한지 11년 만에 뼈아픈 굴욕을 맛봤다.
하지만 이후 무작위 투표를 통해 파트너 선정에 나섰고, 유재석은 '조선왕조실톡'으로 유명한 무적핑크와 짝을 이루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본 특집을 통해 윤태호 주호민 무적핑크 이말년 기안84 가스파드 등 여섯 명의 웹툰 작가들과 함께 팀을 이뤄 릴레이 웹툰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도 릴레이툰'은 6주 동안 '무한도전' 본방송의 마무리 코너로 1편씩 연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