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아연이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인기가요' 1위도 석권했다.(사진=백아연 인스타그램)
가수 백아연이 '쏘쏘'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SBS '인기가요' 1위까지 석권했다.
백아연은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쏘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백아연은 AOA '굿 럭',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와 함께 6월 첫째주 1위 후보에 올라 관심을 집중시켰다.
1위 투표 결과에서 백아연은 음원점수 5500점으로 2119점에 그친 AOA와 988점에 그친 방탄소년단을 크게 앞질렀다.
반면 SNS 점수에서는 3500점을 얻은 방탄소년단이 2891을 얻은 AOA, 1478점을 얻은 백아연보다 크게 앞섰다.
음원, 음반, SNS, 시청자사전투표를 합산한 결과 최종 1위는 백아연의 몫으로 돌아갔다.
백아연은 이어 "JYP 식구들 감사하다. 사랑하는 가족들, 팬분들 감사하다. 사랑합니다"라고 '인기가요' 1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앞서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한 백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격의 첫 1위"라며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로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