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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정연 다리 부상, 심각한 상태 아냐…귀국 예정”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정글의 법칙’ 촬영 도중 다리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상태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비즈엔터에 “정연이 SBS ‘정글의 법칙 인 뉴칼레도니아’ 촬영 중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며 “정연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촬영을 지속하고자 했으나, 소속사 측과 제작진 모두 빨리 쾌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해서 귀국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정연은 비행편이 확보되는 대로 귀국해 병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상태를 지켜본 후 트와이스 활동 가능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연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칼레도니아로 출국했다. 해당 녹화 분은 오는 7월 중 전파를 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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