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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경록 꺾은 나의신부, 정체는 SES 바다?

▲'복면가왕' 나의신부가 김경록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사진=MBC)
▲'복면가왕' 나의신부가 김경록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사진=MBC)

'복면가왕' 나의 신부가 가왕 10연승에 도전하는 음악대장과의 대결을 위해 나선 가운데 거리의 악사 김경록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의 신부가 거리의 악사와 가왕을 위한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나의 신부는 엑소의 '으르렁'을 자신만의 시원한 보컬로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그는 랩은 물론 폭발적인 고음과 가창력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지난주 방송된 1라운드에서 에이핑크 윤보미를 꺾었던 나의 신부는 이날 '거리의 악사' 김경록도 60대 39로 큰 표 차이로 제압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VOS 김경록을 꺾고 가왕 결정전 진출의 가능성을 높인 나의 신부의 정체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SES 멤버 바다'라는 대다수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나의 신부의 무대에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왕의 남자'와 '하면 된다'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 대결의 승자가 '나의 신부'와 가왕 결정전 진출을 두고 가창력 대결을 벌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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