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대륙이 송중기를 언급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 홍보차 5일 한국을 찾은 대만 스타 왕대륙은 같은 날 오후 5시 15분 네이버 V앱을 통해 한국관객과 소통했다.
왕대륙은 이날 방송에서 "제 이상형은 어렵지 않다"며 "성격이 좋고 다리가 길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 여성들은 피부도 희고 몸매가 좋다"며 "그렇지만 저는 사실 내면을 많이 보는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3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을 언급하며 “송중기 형님, 대상을 받지 못해 아쉬워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