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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11회 예고, 사랑 싹트기 전 이별 준비하나…

▲‘또 오해영’ 11회 예고(사진=tvN)
▲‘또 오해영’ 11회 예고(사진=tvN)

'또 오해영' 11회 예고에서 에릭이 서현진과의 사랑이 싹트기 전 이별을 생각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6일 밤 11시 방송될 tvN '또 오해영' 1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박도경(에릭)은 함께 바다에 다녀온 오해영(서현진)이 차 안에서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이 든 모습에 "그래 끝까지 가보자"라고 말하며 햇빛으로 잠에서 깰까 가려준다.

서로를 사랑하게 된 두 사람은 시도 때도 없이 애정표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들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평소 청순한 모습과 달리 진한 화장에 야한 옷을 입고 술에 취한 듯 멍하니 눈물을 흘리는 오해영의 모습과 함께 "그녀와는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거 같아요. 난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라고 말하는 도경의 내레이션이 나오면서 두 사람이 이별했음을 짐작케 한다.

무슨 이유로 이들이 어렵게 선택한 사랑을 또다시 끝내는지, 오해영의 전 연인인 한태진(이재윤)이 연관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연속 편성을 준비했다. 6일 오전 6시 40분부터 '또 오해영' 1회부터 9회까지 방송되고 이어 밤 10시에 10회, 밤 11시에 11화 본 방송까지 연속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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