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남규리(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그래 그런거야' 배우 남규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5일 오후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날이에요. 하암. 졸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머리를 뒤로 묶고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그래 그런거야' 34회에서는 이나영(남규리)과 유세준(정해인)이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과 세준은 나영의 엄마 이태희(임예진)가 나영을 감시하면서 만나지 못하게 했다.
이에 나영은 세준에게 "엄마가 감시한다. 연락할 틈이 없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확인한 세준은 "그런 것 같았다. 지금 집에 들어왔다"고 나영의 메시지에 답했다.
나영과 세준의 관계를 두고 앞으로 극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모으는 SBS '그래 그런거야'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