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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민아, 단발머리 가발 인증샷 “어울린다”

▲‘미녀 공심이’ 민아(사진=민아 인스타그램)
▲‘미녀 공심이’ 민아(사진=민아 인스타그램)

'미녀 공심이' 민아가 극중 공심 역할로 선보이고 있는 단발머리 상태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로 '미녀 공심이' 촬영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아는 검은 단발머리와 함께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잘 어울린다", "이 가발 썼을때가 드라마 본 이후로 제일 예뻤다"라는 호응을 보내고 있다.

민아가 연기자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미녀 공심이' 5일 방송분에서는 오현경이 민아를 대신해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재분(오현경)은 염태희(견미리)를 통해 공심(민아)가 해고당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 전까지 주재분은 공심이 적성에 맞지 않아 자진 사표를 냈다고 생각했다. 이에 염태희는 "공심이 주제도 모르고 아들 석준수(온주완)에게 흑심을 드러내서 잘랐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주재분은 동창회장을 찾아가 염태희에 엎어지기로 공심의 복수를 대신 했다. 이에 염태희가 "무슨 짓이냐"고 묻자 주재분은 "내 딸 무시한 응징이다. 내가 공심이 엄마다. 공 비서 내 딸이다"라며 큰 소리 쳤다.

민아-남궁민-서효림-온주완-오현경 등이 열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총 20부작으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55분 방송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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