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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가면 벗자 ‘복면가왕’ 시청률 터졌다…최고 시청률 ‘21.9%’

▲'일밤-복면가왕'(사진=MBC )
▲'일밤-복면가왕'(사진=MBC )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 ‘복면가왕’의 시청률이 정점을 찍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수도권 시청률 14.4%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20주 동안 써왔던 복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하는 장면은 순간시청률 21.9%를 기록했다.

이날 하현우는 하면된다 백수탈출에게 가왕 자리를 내주고 20주 동안의 불패행진을 멈췄다. 가면을 벗은 그는 “이렇게 오래 가왕 자리를 지킬 수 있을 줄 몰랐다. 무대 위에서 엄청난 긴장과 두려운, 공포를 느꼈지만 관객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다. 많은 사랑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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