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본♥윤세영(사진=싸이더스HQ)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은 6일 서울 명동 성당에서 혼배 미사를 열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예식은 양가 친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탕웨이의 남편이자 영화 ‘만추’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의 소개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2’를 함께 하며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됐다.
한편, 박희본은 지난 12월에 종영한 tvN ‘풍선껌’을 비롯해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 ‘썸남썸녀’, ‘대세는 백합’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