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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고백…"저녁은 가볍게 채소로"

▲박희본(출처=싸이더스HQ)
▲박희본(출처=싸이더스HQ)

박희본이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해왔음을 고백했다.

박희본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디데이를 위해 석식은 가볍게 채소로 떼우려고 했는데 영화 현장 밥차에서 짜장밥을 준비해 주시다니요"라며 "가혹하지만 맛나게 먹겠습니다. I LOVE 짜.장.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희본이 언급한 '디데이'는 박희본의 결혼식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음을 언급한 것.

박희본은 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윤세영 감독과 결혼한다.

박희본과 윤세영 감독은 김태용 감독의 소개로 만나 웹 드라마 '출출한 여자 시즌2'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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