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사진=tvN)
닐슨코리아와 CJ E&M에 따르면 tvN ‘또 오해영’은 콘텐츠파워지수(이하 CPI) 284.9를 기록하며 5월 넷째 주(5월 23~29일)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또 오해영’은 2주 연속 CPI 1위 자리를 지키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 분)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의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작품. 매 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웬만한 지상파 방송을 뛰어넘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CPI 2위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이 올랐다. ‘복면가왕’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활약에 힘입어 268.8 CPI로 강세를 이어갔다. 3위는 MBC ‘운빨로맨스’가 차지했으며, MBC ‘무한도전’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떨어진 4위에 그쳤다. 5위에는 SBS ‘딴따라’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파워 측정 모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