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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운 탈락, '쇼미더머니5' 편파 심사 논란…"그래도 행복했다"

▲우태운(출처=우태운 인스타그램)
▲우태운(출처=우태운 인스타그램)

우태운의 탈락으로 '쇼미더머니5'가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태운은 면도와 3차 예선 '1대1 배틀'에서 4차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탈락했다. 우태운이 첫 대결에서 완벽하게 랩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사 실수는 물론 리듬까지 놓친 면도가 탈락하지 않은 것에 대해 시청자들이 문제를 제기 한 것.

일각에선 "다양한 벌스를 준비하지 못한 우태운의 잘못도 있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지만, "이전까지 면도보다 잘했던 우태운을 탈락시킨 건 편파 심사다"는 날 선 반응도 적지 않다.

몇몇 네티즌들은 "친목 놀이하는 심사위원들은 자격이 없다"고 일부 심사위원들을 저격하기도 했다.

우태운 친동생 블락비 지코 역시 "그냥 동생이고 뭐고 떠나서 그냥 형이 더 잘했다"는 글로 우태운을 위로했다.

이에 우태운은 인스타그램에서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무대에서 내려왔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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