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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 꽃보다 빛나는 새 신부 미모 ‘부케 기죽이면 어떡해’

▲배우 박희본(사진=싸이더스HQ 공식 SNS)
▲배우 박희본(사진=싸이더스HQ 공식 SNS)
‘새 신부’ 박희본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박희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공식 SNS에 “행복하세요. 경건하고 아름다웠던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미소 짓고 있는 박희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박희본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보라색 부케가 박희본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한다. 소속사 측은 “부케 기죽이면 어떡해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희본은 이날 서울 명동 성당에서 윤세영 감독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웹드라마 ‘출출한 여자2’ 작업을 함께 하던 중 결혼을 결심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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