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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신혜선, 꽃길 로맨스 시작되나요?

▲'아이가 다섯'(사진=KBS)
▲'아이가 다섯'(사진=KBS)
배우 성훈이 속 시원한 ‘소화제 고백’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연태(신혜선 분)에게 돌직구 고백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상민은 연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수차례 고백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진주(임수향 분)와 가짜 소개팅을 하는 등 질투 작전까지 벌이며 연태의 사랑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결국 연태도 상민에게 마음을 열었다. 상민은 연태에게 “난 너 좋아하고 너도 나 좋아하는 거 틀림없다. 사귀자. 오늘부터”라고 직구 고백을 남겨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는 자상하고 로맨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성훈은 능청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모습으로 상민 역을 소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면서 “상민과 연태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만큼, 앞으로 더욱 달콤해질 로맨스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상민과 연태의 꽃길 로맨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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