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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강자’ 어반자카파, 4000명 서울 시민과 게릴라 콘서트 ‘성료’

▲그룹 어반자카파(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어반자카파(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어반자카파가 게릴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어반자카파는 지난 5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한강시민공원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약 4000명의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로 공연의 포문을 연 어반자파카는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 ‘니가 싫어’를 부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새 음반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비롯해 ‘커피를 마시고’, ‘그날에 우리’, ‘코끝에 겨울’ 등의 무대로 1시간을 가득 채웠다. 특히 조현아는 관객들의 휴대폰 플래시 이벤트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어반자카파는 “소속사 이적 후 1년 만에 낸 음반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슬럼프 없이 곡 잘 쓸 수 있을 거라는 용기가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곡을 많이 써서 여러분들께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달 새 미니 음반 ‘스틸(Still)’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로 장기간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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