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카스텐 '스콜' 포스터(사진=인터파크)
국카스텐은 오는 11~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전국투어 콘서트 ‘스콜(Squall)’을 펼친다. 18일 부산 KBS홀,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 다목적홀에 이어 7월 2일 대구 엑스코, 16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국카스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국투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소속사 인터파크 측은 “데뷔 후 약 8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투어 콘서트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국카스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갑작스러운 돌풍’을 뜻하는 ‘스콜’이라는 타이틀답게 전국에 국카스텐이 몰고 올 변화의 바람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밴드 국카스텐(사진=인터파크)
또한 7월 24일에는 ‘2016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30일 ‘2016 파크 콘서트’에도 이름을 올려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현우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하면된다 백수탈출에게 가왕 자리를 내주고 얼굴을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하현우의 무대를 두고 ‘전국투어 공연을 위해 지기 위한 선곡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가면을 벗은 하현우는 “무대 위에서 엄청난 긴장과 두려운, 공포를 느꼈지만 관객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다.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매일매일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