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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지숙부터 이서진까지, 현충일 기억하는 ★들

▲김아중(왼쪽) 지숙(사진=김아중, 지숙 SNS)
▲김아중(왼쪽) 지숙(사진=김아중, 지숙 SNS)
제 61회 현충일을 맞아 많은 스타들이 순국선열들에게 추모의 뜻을 전했다.

먼저 걸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은 자신의 SNS에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나라 위해 목숨 바친 고귀한 분들의 희생. 잊지 않고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소녀시대 서현 역시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면서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올바른 태극기 게양 법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6월 6일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날이기 때문에 조기 게양해야 된다는 사실! 모두 올바르게 태극기를 달아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이 됐으면 해요”라고 당부했다.

▲배우 이서진(사진=SBS)
▲배우 이서진(사진=SBS)

더불어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61회 현충일 추념식에는 군 복무 중인 가수 이승기를 비롯해, 거미, 배우 이서진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특전사 군인 자격으로 무대에 올라 육해공군 장병들과 함께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거미는 대별 연합 합창단과 함께 ‘우리는 그대들을 기억합니다’를 불렀다. 또한 이서진은 애국선열을 위한 추도시 ‘무궁화’를 낭송했다.

이 외에도 배우 김아중,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 가수 다나, 나얼, 강승윤 등이 자신의 SNS에 태극기를 게재하며 애국선열들의 희생을 다시금 되새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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