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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컴백 D-3, 불안했지만 반응 좋아 다행”

▲그룹 엑소 수호(사진=V 라이브 플러스 방송화면)
▲그룹 엑소 수호(사진=V 라이브 플러스 방송화면)
그룹 엑소의 수호가 컴백을 앞둔 불안함에 대해 고백했다.

수호는 6일 네이버 브이앱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수호의 달콤한 파티쉐’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수호는 컴백을 3일 앞둔 심경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는 “엑소의 컴백이 다가왔다. 스페셜 음반을 내긴 했지만 정규 음반은 오랜만이다. 게다가 이번에 1년 만에 찾아와서 조금 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드라고자 타이틀곡도 두 곡으로 정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컴백할 때마다 불안하다. 믿고 기다려주시는 팬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음악을 하고 퍼포먼스를 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다”면서 “그런데 너무 새로운 콘셉트에 대해서는 ‘엑소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 또 똑같은 콘셉트를 하면 매번 똑같은 것만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수호는 “다행히 이번 음반은 팬 분들이 티저를 보고 좋아해주셨다. 이제 우리 엑소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일만 남았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엑소는 오는 9일 정규 3집 음반을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엑소는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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