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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캠핑중독 아빠vs"강제 캠핑 그만" 모자…방청객도 '부글부글'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 캠핑 중독 아빠가 등장해 분노를 자아냈다.

6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캠핑 중독 아빠가 불만이라는 어머니와 아들이 등장했다.

캠핑 중독 아빠는 안방에서 텐트를 치는 것은 물론, 고기까지 구웠다. 엄마는 "가구랑 옷에 냄새 나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지만, 아빠는 "이것도 추억"이라고 말하며 갈등을 유발했다.

여기에 뒷정리는 엄마의 몫이라 분노를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싫다는 가족을 억지로 캠핑장에 데려가 놓고, 텐트 치기, 요리하기 등 모든 것을 방치하고 옆 텐트 사람들과 수다를 떠는 모습도 포착돼 "너무한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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