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수진(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이 모 업체 헤어드라이어 모델로 발탁됐다.
8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어마어마한 머리숱을 감당할 드라이기가 나왔다. 앗싸라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헤어 드라이어를 들고 입술을 내밀고 있다. 그는 나이를 잊은 듯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7일 방송된 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TV 한식요리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에서 "임신 10주가 됐다. 지금이 제일 입덧이 심할 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