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뮤지스 이유애린-민하(사진=이유애린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 이유애린-민하가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가운데, 그들의 최근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유애린(본명 이혜민)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민하, 꽃혜민"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유애린과 민하는 사방이 꽃들로 둘러 싸인 꽃카페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 장소는 연남파출소 근처에 있는 꽃카페 'V***'라는 곳으로 야외를 연상케하는 온갖 꽃과 식물들 사이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한편 8일 나인뮤지스 이유애린과 민하는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공개하며 팀 탈퇴 사실을 밝혔다.
이유애린은 "언제나 큰 사랑을 주신 팬들 덕분에 이유애린이란 사람이 있었고,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열심히 달렸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혜민으로 더 성장하고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더불어 민하 역시도 "지난 시간 동안 기쁠 때에도 지칠 때에도 서로 힘이 돼주며 같이 성장해온 멤버들이 있어서 많은 것들을 해나갈 수 있었어요.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6년 항상 소중하게 기억하고 간직할게요"라는 글로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