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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이혼 아픔 여전? 예능 복귀했지만 SNS는 여전히 비공개

▲박잎선 SNS 비공개(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엔터)
▲박잎선 SNS 비공개(출처=박잎선 인스타그램 캡처, 비즈엔터)

박잎선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에 복귀했지만, 여전히 SNS는 비공개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8일 박잎선은 케이블채널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촬영 공개 현장을 통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혼 이후 첫 공식 석상 참석이라는 점에서 박잎선의 이후 행보에 관심이 쏟아졌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연기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잎선은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예능인과 배우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낼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 복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잎선이 운영하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를 유지 중이다.

박잎선은 지난해 10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소식이 전해지기 전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지아, 아들 지욱 군의 근황을 공개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그렇지만 파경 보도 이후 관심이 쏟아지자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박잎선이 출연을 알린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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