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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부터 류준열까지, 김준수 콘서트를 응원한 ★들

▲김준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준수(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김준수가 콘서트를 응원해준 동료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1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XIA 준수) 정규 4집 발매 기념 콘서트 '2016 XIA 5th ASIA TOUR CONCERT in SEOUL ‘XIGNATURE’'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준수는 "체조 경기장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 팬 분들이 지지해주는 걸 볼 때마다 좀 더 열심히, 지치지 않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콘서트를 한다고 하니까 JYJ 멤버들이 화환을 보내줬다. 김재중은 지금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이번엔 통화를 하지 못했다. 부대 안에서도 날 응원해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박유천과는 이틀 전에 통화를 했다. 꼭 콘서트에 오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 '오고 싶다'고 얘기만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수는 최근 멜론 라디오로 인연을 맺은 소속사 식구이자 배우 류준열도 언급했다. 김준수는 "사실 류준열은 회사 동료로서 알게됐다. 축구를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아직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보진 못했다. 그분이 씨제스를 오자마자 '응답하자 1988'을 찍게됐고, 그게 또 잘 되며 바빠지시고, 나 나름대로도 바빴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또 "류준열이 어제 SNS로 내 앨범도 인증해줬다. 고맙더라"면서 "성격이 밝고 긍정적인 친구라 들었다. 그런 점이 나와 잘 맞겠다는 생각을 한다. 같이 커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근 화제가 된 '김치냉장고 선물'에 대해서는 "류준열에게 아직 김치냉장고가 배달이 안됐다더라. 도착하면 인증샷을 찍어준다고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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