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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기안84, 하하 웹툰 "유재석 고난기, 30년 후엔 인터넷 방송"

▲'무한도전' 기안84, 하하(사진=MBC )
▲'무한도전' 기안84, 하하(사진=MBC )

'무한도전' 기안84와 하하가 웹툰 스토리 구상을 완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웹툰 작가들과 멤버들이 팀을 이뤄 6주간 릴레이로 웹툰 연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재 첫 순서는 기안84와 하하였다. 하하는 "내가 30년 뒤 엄청 잘나가는 상황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기안84는 "재석 님은 인터넷 방송에서 있는 걸로 하자"고 의견을 더했다. 두 사람은 30년 뒤 크게 성공한 하하와 그에 비해 떨어지는 나머지 멤버들의 모습을 그리게 됐다.

특히 유재석의 고난이 그려지고, 정준하가 하하의 매니저로 등장하게 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높였다.

'무한도전-릴레이툰'은 유재석&무적핑크, 박명수&주호민, 정준하&가스파드, 하하&기안84, 광희&윤태호, 양세형&이말년이 파트너로 정해졌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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