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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포미닛 해체? 아직은 아냐...4人과 재계약 논의중"

▲걸그룹 포미닛(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포미닛(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 측이 포미닛 해체에 대해 말을 아꼈다.

걸그룹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관계자는 13일 비즈엔터에 '포미닛 해체' 건에 대해 "현아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나머지 4명은 재계약을 아직 안한 상황이지만, 계약기간이 며칠 남아있는 만큼 '계약을 안했다'고 보긴 어렵다. 회사와 논의 중일 뿐이지 포미닛 해체가 확정된 건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상황은 이렇다. 현재 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은 계약 관련해 회사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양측은 서로 이야기할 부분이 남아있다고 판단하는 입장. 4명 모두가 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포미닛 활동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멤버가 일부 빠지게 될 경우에 포미닛 활동을 어떻게 할지는 아직 고려하지 않은 부분이다. 나머지 4명과의 논의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를 고려하는 건 시기상조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t Issue'로 데뷔해 '뮤직', '거울아 거울아',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 '이름이 뭐예요?', '오늘 뭐해', '볼륨 업'(Volume Up), '미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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