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13회 예고 스틸컷(사진=tvN '또 오해영')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의 재회가 13회 예고를 통해 공개됐다.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13회에서는 도경(에릭)이 해영(서현진)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는 너 안 놓을게"라며 박력 있는 고백을 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해영과 도경을 둘러싼 모든 오해들이 밝혀지고 도경은 해영에 대한 죄책감에 자신의 사랑을 제대로 고백하지 못한 채 해영에게서 멀어졌다.
하지만 해영을 향한 마음이 깊어진 도경은 "나 죽어도 상관 없어. 그런데 후회하면서 죽진 않을 거야. 내 마음 끝까지 가볼 거야"라고 결심하며 해영에게로 달려갔다.
'또 오해영' 13회에서는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해영의 집 앞을 찾아온 도경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도경이 해영에게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는 너 안 놓을게"라고 말하며 해영을 향한 변함 없는 사랑을 약속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의 사업이 망하게 된 이유를 알게 된 태진(이재윤)이 도경의 어깨를 두드리며 "제자리로 돌아가자"라는 경고를 전해 과연 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도경, 해영, 태진 세 남녀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할 tvN '또 오해영' 13회는 1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