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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달, ‘판소리 춘향가’ 앙코르 공연 개최

▲두 번째 달 콘서트 포스터(사진=유어썸머)
▲두 번째 달 콘서트 포스터(사진=유어썸머)
에스닉 퓨전 밴드 두 번째 달이 앙코르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두 번째 달은 오는 7월 2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베어홀에서 ‘판소리 춘향가’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4시과 7시 총 2차례에 걸쳐 열리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구성과 관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진행으로 재미를 높이겠다는 포부다.

앞서 두 번째 달은 지난 4월 ‘춘향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 춘향가’ 음반을 발표했다. 해당 음반은 대중과 평단, 각종 매체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지난달 29일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단독 공연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음반 수록곡을 실제로 가창한 소리꾼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판소리 춘향가’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살려 110분 간 관객들에게 희로애락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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