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 박유천(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박유천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게재하고 “현재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박유천 관련 찌라시와 영상 등은 모두 본인과 무관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이를 무차별적으로 확대 및 재생산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므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러나 A씨는 고소 닷새만인 지난 15일 “강제성 없는 성관계였다”고 입장을 번복하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강남경찰서 고소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8월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다음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공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박유천 관련 찌라시와 영상 등은 모두 본인과 무관한 허위 사실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경고합니다. 아울러, 온라인상에서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차별적으로 확대 및 재생산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에 해당하므로 강력히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