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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즈엔젤, 콘셉트 포토 속 상반된 무드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Picasso'로 돌아온다.

크레이즈엔젤(솔미, 데이즈, 섀니, 아언)은 5월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Picasso(피카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데뷔곡 'I'm Just Me'에서 강조했던 '있는 그대로의 나'라는 주제를 한 단계 확장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한 편의 서사처럼 담아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 철학을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 녹여냈다.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크레이즈엔젤(사진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크레이즈엔젤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스케줄러와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피카소의 화풍인 '로즈 피리어드(장밋빛 시대)'와 '블루 피리어드(청색 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대비되는 색감과 분위기를 통해 폭넓은 감정의 스펙트럼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크레이즈엔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고루 갖춘 '육각형 올라운더' 그룹으로, 지난해 7월 데뷔 싱글 'I'm Just Me' 활동을 통해 주목받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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