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희 (사진=팬엔터테인먼트, H&P엔터테인먼트)
준희는 지난 2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INTO THE OCEAN’을 개최했다.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준희는 현지 팬들과 밀도 있게 호흡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준희는 자신의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Day & Night’의 수록곡들을 포함해 감각적이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에 앞선 25일에는 깜짝 카페 이벤트로 팬들을 먼저 만났다. 준희는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을 직접 맞이하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다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INTO THE OCEAN’은 준희의 투어 브랜드로 앞서 미국 9개 도시와 서울, 유럽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