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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X박근태, 1위 떼 놓은 당상 아닌가요?

▲십센치 '니가 참 좋아' 음반 커버(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십센치 '니가 참 좋아' 음반 커버(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남성 듀오 십센치(10cm)의 신곡 ‘니가 참 좋아’가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십센치의 ‘니가 참 좋아’는 16일 오전 8시 기준 엠넷, 올레뮤직, 지니,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멜론 6위, 네이버뮤직 2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TOP10에 진입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십센치의 ‘니가 참 좋아’는 지난 2003년 발표된 걸그룹 주얼리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권정열의 달콤한 목소리와 윤철종의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원곡자 박근태 프로듀서는 “사전에 십센치와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을 살리는 방향으로 곡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태 프로듀서는 지난 1월 발표된 수지X백현 ‘드림(Dream)’을 시작으로 에릭 베넷 ‘정말 사랑했을까’, 에디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십센치 ‘니가 참 좋아’ 등을 선보여 왔다. 이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지속적으로 다양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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