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드림메이커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대규모 댄스뮤직 페스티벌 ‘스펙트럼 뮤직 페스티벌(Spectrum Dance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더 넥스트 뮤직 파라다이스(THE NEXT MUSIC PARADISE)’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EDM, 힙합, K팝 스타들까지 댄스뮤직 전반을 아우르는 뮤지션들과 함께 한다.
‘스펙트럼 댄스 뮤직 페스티벌’은 무대 위주의 구성이 아닌 콘셉트화된 공간 활용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아울러 관객이 주인공이 돼 즐길 수 있는 쌍방향 공연과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준비, 공간의 콘셉트와 아티스트 라인업의 조화가 극대화된 테마파크형 뮤직페스티벌로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60여 팀의 세계적인 DJ·뮤지션 아티스트가 참석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부터 예스24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