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유미 페이스북)
배우 정우, 김유미 부부가 첫 아이 소식을 알렸다.
김유미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비즈엔터에 "김유미가 현재 임신 3개월이다.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미 측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 김유미는 지난 1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교회에서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3개월여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