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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통의 '치펜데일 쇼', 오리지널 팀 내한...'여심' 자극

▲’치펜데일 쇼' (사진 제공 : 다온이엔티)
▲’치펜데일 쇼' (사진 제공 : 다온이엔티)

한국 여심을 제대로 강타할 고품격 퍼포먼스 '치펜데일 쇼' 오리지널팀이 내한한다.

여성전용 남성 퍼포먼스쇼인 '치펜데일 쇼'는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라스베이거스의 명물로 동북아시아 최초로 내한 공연을 결정했다.

'치펜데일 쇼'는 엔터테인먼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인정한 쇼다. 무대 위에 등장한 근육질의 꽃남들은 섹시한 춤과 젠틀한 무대 매너로 여성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제대로 호강시켜준다. 특히 이들은 현재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1억명 이상의 여성들을 위해 120만장 이상의 셔츠를 찢어 CBS가 선정한 '라스베이거스가 가장 원하는 남자들'이란 명성을 얻었다.

무엇보다 이번 투어 공연은 라스베이거스 상남자들만의 진한 매력과 핫한 에너지로 국내 여성 관객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또 만 19세 이상의 여성들만 입장이 가능한 공연이기에 파격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치펜데일쇼' 관계자는 "어느 자리에서라도 배우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치펜데일 쇼’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나가는 공연이다"라며 "상상 이상의 젠틀함과 섹시함으로 무장한 라스베이거스의 오리지널 배우들이 선사할 최고의 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때문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개념과 고품격으로 완전 무장한 '치펜데일 쇼'를 향한 여성들의 관심이 점점 고조될 전망이다.

전세계 팬들을 거느린 라스베이거스의 상남자들이 찾아올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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