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의 신2'(사진=Mnet)
16일 방송되는 ‘음악의 신2’ 7회에서는 탁재훈과 최여진이 경리의 주선으로 10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탁재훈은 최여진을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호감을 드러냈던 바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개팅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 채, 최여진에게 휘둘렸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촬영 당시 달라진 탁재훈의 모습에 제작진조차 당황했다. 이번 탁재훈과 최여진의 소개팅을 통해 LTE에도 지금까지 없던 러브라인인 형성될지 기대가 된다”면서 “예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이어지며 반전 소개팅이 펼쳐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방송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연습생 이수현과 이해인이 등장해 이수민, 김소희, 윤채경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노래와 필살 애교 등을 선보이며 CIVA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