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스퍼(사진=에버모어뮤직)
‘여름감기’는 더운 날의 감기처럼 지독한 이별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남자를 노래하는 서정적인 발라드곡으로, 메인보컬 정대광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인상적이다. 또한 어쿠스틱한 기타 와 리듬감 있는 피아노 연주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어우러져 감동을 더한다.
보이스퍼는 지난 3월 데뷔곡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를 통해 연인의 달콤한 로맨스를 표현한 것에 이어 이번 ‘여름감기’로 이별 후 애절한 마음을 노래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보이스퍼는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각종 음악 방송, 라디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