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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6월 씹어삼킬까..음원차트 돌풍

▲보이그룹 엑소(EXO)(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엑소(EXO)(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가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니 누적차트에서는 벌써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 음원사이트 지니가 6월 3주차(6월 9일~6월 15일) 실시간 누적차트를 집계한 결과 일주일 동안 지니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던 곡은 총 4곡이었다. 그 중 ‘엑소’의 ‘Monster’가 129시간 1위, 168시간 5위권을 기록하며 6월 3주차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올랐다.

‘Monster’는 ‘엑소’ 정규 3집 ‘EX'ACT’의 타이틀 곡으로 강렬하고 웅장한 사운드가 돋보인다. 지난 9일 음원 공개 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주간 누적차트 1위까지 치솟는 등 '수직 상승' 가도를 달렸다.

2위로는 24시간 1위, 24시간 5위권에 오른 ‘로꼬 & GRAY’의 ‘GOOD’이 진입했다. 신곡 ‘GOOD’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로꼬’와 ‘GRAY’, 피처링에 참여한 ‘엘로’ 세 사람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검정치마’가 부른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기다린 만큼, 더’가 3위를 기록했다.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검정치마’의 쓸쓸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기다린 만큼, 더’는 한 주간 14시간 동안 1위, 34시간 동안 5위권을 유지했다.

뒤이어 ‘트와이스’의 ‘CHEER UP’이 4위에 랭크됐다. ‘CHEER UP’은 음원 공개 후 약 7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엑소’가 컴백 첫 주 만에 타이틀 곡 ‘Monster’를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올리며 글로벌 대세다운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며 “’트와이스’에 이어 ‘엑소’가 아이돌 대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엑소는 음악방송 등을 통해 더블 타이틀곡 'Monster'와 'Lucky One'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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