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딴따라' 박은빈(사진=나무엑터스 제공)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박은빈(24)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16일 방송된 '딴따라' 마지막회에서 박은빈은 강민혁(하늘)의 마음을 사로잡는 여대생 수현 역으로 등장했다.
이에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딴따라 마지막회 마지막 카메오 청순 여대생 수현 등장이요"라며 출연 사실을 알렸다.
박은빈은 1998년 SBS 드라마 '백야 3.98'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2009년 KBS2 '천추태후'로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MBC '선덕여왕', '태왕사신기'에 출연했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유란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2011년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 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