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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24’ 측 “참가자들, 발전 가능성 무궁무진…유닛대결 기대 부탁”

▲'소년24'(사진=Mnet)
▲'소년24'(사진=Mnet)
‘소년24’가 뜨거운 관심 속 첫 방송을 마쳤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에서는 49명의 소년 중 각 유닛의 리더가 될 7명의 실력자를 가려내는 TOP7 선발전이 그려졌다. TOP7을 제외한 나머지 42명의 소년들은 향후 자동으로 탈락 후보자가 되기에 이날 방송은 더욱 긴장감을 더했다.

소년들 사이에서 무대가 가장 기대되는 멤버로 꼽힌 황인호와 이인표는 놀라운 보컬과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각각 TOP1과 TOP3에 올랐다. 또한 ‘댄싱9’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김홍인은 청각 장애를 극복한 노래로 감동을 안겼다.

‘소년24’ 제작진은 “첫 방송에서의 소년들의 모습은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녔기에, 지금보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친구들이다. 소년들이 유닛이 되어 한팀을 이루고 유닛 대결을 벌이는 회차에는 더욱 놀라운 발전이 있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소년24’는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전용 공연장에서 1년간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하게 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30분 Mnet, tvN에서 방송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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