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윗소로우(사진=뮤직앤뉴)
스윗소로우는 19일 오후 공식 팬카페 ‘인 스윗소로우(In Sweetsorrow)’를 통해 스윗소로우 컴퍼니 설립과 함께 새 출발 소식을 알렸다.
스윗소로우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스윗소로우가 몸담았던 소속사 뮤직앤뉴와는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했던 우리 뮤직앤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뮤직앤뉴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그냥 우리끼리 하려고 한다”면서 “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플러스 데뷔 때부터 함께한 김성현 실장,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여러분! 이렇게 우리 6명이서 알콩달콩 미우나 고우나, 잘될 때나 안 될 때나 믿고 의지하며, 좋은 음악과 함께 유쾌한 스윗소로우의 모습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회사 설립 소식을 알렸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지난 2013년 뮤직앤뉴와 계약을 체결 후 전속 가수로 활동했으나 최근 계약이 만료하며 독립에 나섰다. 오는 8월 20~21일 양일간 ‘썸머 스윗(SUMMER SWEET)’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