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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 하석진-전소민, 심쿵 '케미' 보여줄까

▲'1%의 어떤것' 전소민-하석진(사진=가딘미디어)
▲'1%의 어떤것' 전소민-하석진(사진=가딘미디어)

'1%의 어떤 것'의 배우 하석진과 전소민이 첫 만남을 가졌다.

22일 가딘미디어 측은 13년 만에 돌아오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의 배우 하석진(이재인 역), 전소민(김다현 역)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석진은 쓰러질 듯한 전소민을 한 손으로 안으며 그녀와 눈맞춤을 하고 있다. 이는 극 중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장면으로 이들의 운명적인 인연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하석진은 극중 안하무인 재벌 3세 이재인 역으로 전소민은 그를 길들이는 교사 김다현 역으로 등장한다.

강원도 평창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 날 촬영에서 하석진과 전소민은 자체 리허설을 거듭하며 보다 멋진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열의를 보였다.

'1%의 어떤 것'은 2003년 MBC '일요 로맨스극장'이라는 타이틀로 '일요일 아침, 여대생을 깨우는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리에 방영된 작품을 리메이크했다. 100% 사전제작으로 2016년 중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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