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윈(사진=에렌엔터테인먼트)
5인조 남성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이 옴므 섹시 가이로 변신했다.
비트윈은 오는 7월 19일 자정에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로 활동한다. 비트윈은 데뷔 초 남성미가 물씬 풍긴 모습이었지만, 이번에는 섹시한 스타일도 가미하면서 '옴므 섹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트윈의 소속세 에렌 엔터테인먼트는 "비트윈은 재킷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오랜 시간 철저히 준비한 만큼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에 멤버들이 자신감이 넘친다"고 말했다.
비트윈은 2014년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2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을 소화 함으로써 차세대 K팝을 이끌 실력파 한류돌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일본 오리지널 싱글 '셰이크잇 업(SHAKE IT UP)'이 일본 오리콘 차트 13위 진입하면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얻었다.
한편, 비트윈의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 는 7월 19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