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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오리지널 제작진의 귀환, 기대 UP

(사진=UPI코리아 제공)
(사진=UPI코리아 제공)

‘제이슨 본’이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귀환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자신이 직접 생애 최고의 캐릭터라고 밝힌 ‘제이슨 본’역으로 돌아온 맷 데이먼은 직접 제작과 각본에 참여하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만들며 시리즈의 역사와 함께한 감독 폴 그린그래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아 맷 데이먼과 완벽한 호흡을 예고했다.

특히 ‘제이슨 본’에는 기존 ‘본’시리즈를 만들어온 오리지널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하여 눈길을 끈다.

크리스 카레라스, 프랭크 마샬 등 전작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이 맷 데이먼,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의기투합했으며 할리우드의 베테랑 편집 감독이며 ‘본’시리즈를 작업했던 크리스토퍼 라우즈가 참여하여 숨 막히는 긴박감이 흐르는 작품을 만들어냈다.

또한 ‘본’시리즈의 인상적인 음악을 만들어온 존 파웰 음악감독도 ‘제이슨 본’에 합류, 액션과 스토리를 받쳐주는 음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본’시리즈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모비의 ‘익스트림 웨이즈(Extreme Ways)’ 음악을 다시 들을 수 있는 황홀한 기회까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오리지널 제작진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팀워크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액션 블록버스터에 ‘제이슨 본’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7월 28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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