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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대충 찍어도 돋보이는 청순 미모 "신난다"

(사진=이청아 SNS)
(사진=이청아 SNS)

배우 이청아가 우월한 거울 셀카를 선보였다.

29일 오후 이청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난다. 오늘부터 운빨데이. 탈탈 털었다 대본이 너덜너덜 오늘밤 '운빨로맨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본인이 출연하고 있는 MBC '운빨로맨스' 대본을 들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쉼없이 본 듯 너덜거리는 대본이 이청아의 연기 열정을 짐작하게 만든다. 특히 대충 찍어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이 황정음(심보늬 역)에게 고백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키스를 하면서 대중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운빨로맨스'는 8.0%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으며 2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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