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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경악하게 만든 구찌 가문 막장 스캔들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이 구찌 가문의 피 튀기는 스캔들에 경악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명품 브랜드 구찌의 후계자 암살 사건과 그 속에 얽힌 가족 간의 치명적인 갈등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5년 이탈리아 밀라노를 충격에 빠뜨린 마우리치오 구찌 피격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당시 현장 인근에 거주했던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방송을 통해 부촌 밀라노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그날의 생생한 증언을 더할 예정이다.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사진출처=KBS 2TV)
사건 발생 2년 만에 드러난 살인 미스터리의 배후는 다름 아닌 마우리치오의 전처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였다. 체포 당시에도 다이아몬드와 밍크코트로 오만함을 잃지 않았던 파트리치아는 법정에서 자신의 살인 모의가 '뇌종양' 때문이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이낙준 작가는 뇌 손상과 범죄의 상관관계를 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최근 기행으로 논란이 된 래퍼 칸예 웨스트의 사례를 들어 날카로운 비평을 제시한다.

"사회봉사를 하느니 감옥에서 화초에 물이나 주겠다"며 가석방 기회조차 거절한 파트리치아의 기이한 최후와 더불어, 경제 유튜버 슈카가 출연해 벨보이에서 시작된 구찌 제국이 가족 간 지분 다툼으로 인해 무너져 내린 경제적 배경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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